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을 오는 2월 5일 한국과 대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인기 IP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시리즈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평행 세계를 배경으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고 있다.
특히 한국과 대만은 ‘바이오하자드’ IP에 대한 인지도가 높고 전략 게임 유저층이 탄탄한 시장인 만큼, 앞선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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