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5월 1일부터 항공사 최초로 부산-알마티(카자흐스탄) 노선을 단독 운항한다고 9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의 부산-알마티 노선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항한다.
부산-알마티 노선은 이스타항공이 지난해 4월 취항한 인천-알마티 노선에 이은 두 번째 중앙아시아 노선이자 △김포 △타이베이 △오사카 △구마모토 △치앙마이 △푸꾸옥 등에 이은 열 번째 부산발 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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