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한 전 매니저 A씨가 과거 월급이 충분하다는 취지로 말한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이진호는 지난해 11월 1일 이들이 주고 받은 메시지를 확보했다고 주장하면서 박나래가 A씨에게 "왜 스타일리스트와 월급이 (330만원가량으로) 같냐고 더 많이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로 말했다"고 전했다.
이진호는 "결과적으로 500만원 주기로 했던 박나래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내용과는 배치되는 내용"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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