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16점→18점…V리그서 '성장 드라마' 써가는 인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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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16점→18점…V리그서 '성장 드라마' 써가는 인쿠시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아시아 쿼터 아웃사이드 히터 인쿠시(21·몽골 이름 자미안푸렙 엥흐서열)가 2025-2026 V리그에서 성장 드라마를 써 내려가고 있다.

고희진 정관장 감독은 기업은행전이 끝난 후 인터뷰에서 "인쿠시는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한국에 배구 유학 온 선수가 아닌가.우리가 응원해줘야 몽골에서도 더 응원할 거고, 이기든 지든 한 팀이 돼야 한다.열심히 훈련시켜서 좋은 선수, 좋은 팀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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