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도와 함께 추진한 ‘기후테크 기술 활용 임대주택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5개 단지에 단열 및 스마트 필름 설치를 완료했다.
8일 GH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해 3월 경기도가 발표한 ‘관리비 제로 아파트’ 비전의 구체화로 같은 해 7월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디션’에서 제안된 혁신 아이디어를 실제 공공주택에 도입한 사례다.
오디션에서는 건물 에너지 손실의 주요 원인인 창호의 단열 성능을 개선하는 ‘스마트 필름’ 기술이 제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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