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에서 조난됐다가 119 대원에 의해 구조된 싱가포르인들이 귀국 후 감사 편지를 보냈다.
귀국한 이들은 소방서에 자필 편지로 '위험한 순간에 우리의 빛이 돼 줘서 감사하다'는 편지를 고양소방서에 보냈다.
한편, 지난해 12월 30일 포천 국망봉에서 고립된 50대 남성도 소방 헬기로 구조된 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누리집 게시판에 감사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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