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식품용기 재생원료 ‘PP’까지 확대…영유아 고무제품 안전기준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식약처, 식품용기 재생원료 ‘PP’까지 확대…영유아 고무제품 안전기준 강화

투입원료는 PP 재질로만 제조된 기구 및 용기·포장이어야 하며, 식품 외 다른 오염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사용 이력 추적이 가능해야 한다.

식약처는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규격 관련 용어 풀이를 신설하고, 재생원료 기준 및 용도별 규격을 별도로 분리하는 등 조문체계를 정비한다.

식약처 식품기준기획관은 “이번 개정이 자원순환 촉진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한편 식품용 기구 등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전한 기구 및 용기·포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준·규격을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컬월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