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 엄지인 보스가 KBS ’아침마당’을 함께 진행하는 박철규 아나운서의 가정 방문 멘토링에 나선다.
그 가운데 거실에 자리 잡은 아기 초음파 사진에 전현무는 “좋겠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또 엄지인 보스는 아기 아빠가 되는 박철규 아나운서를 위해 시드머니 3억 원으로 서울 중심가 아파트를 구할 수 있는 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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