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8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회답 서한을 보냈다.
김 위원장은 이 서한에서 푸틴 대통령의 정책과 결정들을 무조건 존중하고 지지할 것이며, 이 선택은 영원할 것이라고도 언급했다.
김 위원장 역시 지난해 10월 7일 푸틴 대통령의 생일을 맞아 축전을 보낸 적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