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은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AI 기반 지능형 교통체계(ITS) 원격유지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에스트래픽 관계자는 "AI 기반 ITS는 단순한 교통관리 시스템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예측·분석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에스트래픽은 국내외 ITS 구축 경험을 토대로 AI 기술을 접목한 교통 인프라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도로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회사의 매출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향후 해외 ITS 수출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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