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우 듀켐바이오 부회장 “2026년 국내 유일 치매진단제 매출 두 배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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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우 듀켐바이오 부회장 “2026년 국내 유일 치매진단제 매출 두 배 증가 전망”

국내 시장에 허가를 받은 다양한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방법이 있지만 레켐비 처방을 받으려면 PET-CT를 촬영하거나 뇌척수액 진단(CSF)을 통해 알츠하이머 치매를 확진받아야 한다.

김 부회장은 “알츠하이머 치매치료제 임상시험에 듀켐바이오의 치매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이 사용되면 치료제 허가 및 상용화 시점에 치료제 처방 및 치료 효과 확인을 위한 동반진단제로 시장에서 인식하게 될 것”이라며 “국내 임상 중인 알츠하이머 신약 대부분이 현재 뉴라체크나 비자밀을 환자 선별 도구로 쓰고 있다.이처럼 임상 과정에서도 매출이 계속 나올 뿐더러 향후 이중 허가신약이 나온다면 표준진단제가 될 가능성도 높다”고 했다.

듀켐바이오가 독점 공급계약을 따낸 GE헬스케어의 비자밀과 바이엘의 뉴라체크는 다양한 글로벌 치매 신약 임상시험에서 환자 선정 및 치료 효과 판단에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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