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마라톤 예능 ‘뛰어야 산다 시즌2’에서 션과 아들 하율이가 나란히 레이스에 나서며 눈길을 끌었다.
션은 “하율이가 10km 대회 기록이 나보다 10분이나 빠르다”며 “같이 뛰자고 했더니 ‘아빠는 너무 천천히 뛴다’고 하더라”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달리기 실력이 눈에 띄게 늘어난 임수향을 향해 김영광은 “많이 늘었다”고 칭찬했고, 임수향은 “나 이제 임러너야.완전 러너지”라며 자신감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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