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문가영 주연 영화 ‘만약에 우리’가 올겨울 극장가의 다크호스에 등극했다.
개봉 후 7일 만에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역주행에 성공한 ‘만약에 우리’가 지난 8일까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냈다.
이틀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한 ‘만약에 우리’는 연말연시 데이트 무비를 넘어 올해 놓쳐선 안 될 한국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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