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변압기·차단기 생산액 10조원 달성한 창원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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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변압기·차단기 생산액 10조원 달성한 창원공장

단일 공장에서 초고압변압기와 차단기 생산액이 모두 10조원을 넘어선 것은 국내에서 창원공장이 유일하다.

효성중공업은 1969년 국내 최초로 154kV 초고압변압기를 개발한 이후, 2002년 누적 생산액 1조원, 2014년 5조원을 기록했고 올해 1월 마침내 10조원 고지를 넘어섰다.

154kV와 345kV 변압기에 이어 1992년 세계 6번째, 국내 최초로 765kV 초고압변압기를 개발하며 국산화의 이정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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