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에는 SK하이닉스의 영업·글로벌마케팅·AI 인프라 담당 임원들과 함께 고객 플랫폼에서 회사의 역할 및 차별화 전략을 점검했다.
그는 “AI 시대에 요구되는 기술 혁신의 핵심은 메모리”라며 “SK하이닉스가 고객의 플랫폼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CES에서 ‘혁신적인 AI 기술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든다(Innovative AI, Sustainable Tomorrow)’를 주제로 ‘HBM4 16단 48GB’, HBM3E, SOCAMM2, LPDDR6 등 차세대 AI 메모리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