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0일 오후 5시 서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낙동아트센터에서 개관 공연을 한다고 9일 밝혔다.
이어 지역 연주자들로 구성된 '낙동아트센터 페스티벌 오케스트라(NAFO)'와 부산·김해·창원 예술가 330여 명이 말러 교향곡 8번을 연주한다.
이외에도 지역 예술전공 고등학생, 대학생과 낙동아트센터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협연, 140여 명의 연주단으로 구성된 민간 오케스트라인 '부산 심포니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연주, 지역 정상급 피아니스트들의 연주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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