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고영준(24)이 2년간의 유럽 도전을 끝내고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유니폼을 입었다.
이어 2022시즌 리그 37경기 6골 4도움, 2023시즌 리그 28경기 8골 1도움을 기록하며 쑥쑥 성장했다.
이후 유럽 무대에 도전했고, 2024년 1월부터 한 시즌 반을 뛴 파르티잔에서 42경기 2골, 이어 반 시즌을 소화한 구르니크 자브제에서 11경기 3도움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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