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배송은 못 끊겠나" vs "직원 생필품까지 통제?"...'탈팡'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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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배송은 못 끊겠나" vs "직원 생필품까지 통제?"...'탈팡' 설전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백선희 조국혁신당 의원이 ‘탈팡’(쿠팡 탈퇴)를 두고 설전을 벌였다.

SNS를 통해 이같이 운을 뗀 나 의원은 “말로는 탈팡 외치더니 로켓배송은 못 끊는 모양”이라며 “국민 앞에선 탈팡 선동, 대기업 규제 타령, 조국혁신당 의원실 문 앞에는 쿠팡 박스 산더미라니, 이쯤 되면 말 따로, 장바구니 따로 정치”라고 비꼬았다.

백 의원은 “의원실 보좌 직원들도 퇴근하면 아이 기저귀 급하고, 생수가 무거운 생활인이다.당과 국회의원들이 직원들의 생필품 구입처까지 관여하고 통제해야 하나?”라며 “그런 게 전체주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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