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화와 1대1 데이트에 돌입한 미스터 킴은 "첫인상 선택할 때 제가 (호감남 순위에) 있었냐?"고 물었다.
국화가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알아주자, 미스터 킴은 "전 국화 님으로 정했다"고 돌발 선포했다.
22기 영수, 28기 영수와 화기애애 데이트를 시작한 튤립은 자신을 선택한 이유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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