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거진 이른바 '쿠팡 사태'와 관련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연합회가 입점 소상공인 피해 실태 파악에 공식 착수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연합회는 1월 8일부터 소상공인연합회 누리집을 통해 '쿠팡 사태 소상공인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쿠팡 입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피해 조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되는 피해 신고센터는 소상공인연합회 누리집에 마련되며, 쿠팡 입점 이후 매출 감소, 거래 위축, 운영 애로 등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고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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