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김(미국)이 어깨를 다쳐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클로이 김은 지난해 12월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열린 FIS 월드컵에서도 어깨를 다쳐 결선에 뛰지 못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는 클로이 김과 함께 최가온(세화여고)이 금메달을 놓고 다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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