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예박물관, 전통자수 소개 상설전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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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예박물관, 전통자수 소개 상설전 전면 개편

서울공예박물관(관장 김수정)은 개관 4년 만에 상설전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자수, 염원을 그리다’라는 신규 지정문화유산 등 가치 있는 자수 작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상설전 ‘자수, 염원을 그리다’는 우리나라 전통 직물 공예, 그중에서도 자수를 소개하는 전시로, 공예박물관 전시3동(사전가직물관) 2층에서 지난해 12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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