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세 이하(U-20)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압도적인 기량을 뽐내며 세계선수권대회 우승과 승격을 조기에 확정했다.
크로아티아(12-2), 영국(4-0), 중국(4-1)에 이어 스페인마저 제압하며 파죽의 4연승(승점 12)을 달린 한국은 남은 루마니아전 결과와 관계없이 우승 트로피를 확보했다.
이어 14분 7초 김도현(고려대), 14분 47초 김범수(연세대), 16분 6초 김지안(광운대)의 연속 골이 터지며 1피리어드를 4-0으로 마쳐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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