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전 북한 국방위원장을 살해하려는 음모를 다룬 미 할리우드 스타일의 폭력 영화 ‘대결의 낮과 밤’이 지난 3일 북한 조선중앙TV에서 방영됐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 뉴스(NK NEWS)가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북한의 4·25영화촬영소가 제작한 영화로 김일성 암살 시도를 다룬 2022년 영화 ‘하루 낮 하루밤’의 후속작이다.
김성재가 전작 영화에서 김일성 암살 시도를 했던 범인의 아들 리태을로 정체를 숨기며 살아왔으며 아버지를 본받아 김정일을 열차 폭파로 살해하려는 음모를 꾸몄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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