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9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열린 즉위 후 첫 추기경 회의에서 가톨릭교회의 단합을 강조했다고 EFE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교황은 추기경 회의를 매년 정례 행사로 열기로 했다.
다음 추기경 회의는 오는 6월 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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