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수 CES 2025·2026 혁신상 심사위원 리포트]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은 AI가 더 이상 실리콘밸리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전유물이 아님을 증명하는 자리였다.
각각 창립 100주년과 200주년을 바라보는 이들 ‘올드 보이’들은 어떻게 가장 혁신적인 ‘AI 기업’으로 변신에 성공했을까? 캐터필라는 ‘땅을 파고 건물을 짓는’ 101년 된 가장 물리적인 하드웨어 기업이고, 1835년에 설립된 하바스는 191년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장 인간 중심적인 소프트 파워 기업이었다.
이처럼 각 분야에서 가장 오래되고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해 온 두 기업의 AI 대전환 성공 노하우를 CEO의 기조연설에서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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