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8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에서 미국과 중국이 경제 협력 측면에서 공존할 수 있지만, 중국이 주요 통제권을 갖는 것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라이트 장관은 이날 폭스비즈니스 네트워크 '마리아와 함께하는 아침' 인터뷰에서 "중국이 베네수엘라에 장기적으로 관여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베네수엘라의 주요 파트너가 미국인 체제 내에서 중국과 상거래가 가능할까.물론"이라며 "하지만 베네수엘라가 중국의 속국이 되도록 허용할 것인가 하면 그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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