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의 소속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마르세유를 승부차기 끝에 물리치고 슈퍼컵(트로페 데 샹피옹) 4연패를 달성했다.
빠른 공격 전개로 몇 차례 좋은 슈팅 기회를 잡고도 슈발리에의 선방쇼에 좀처럼 골문을 열지 못하던 마르세유는 후반 31분에야 메이슨 그린우드의 페널티킥 골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슈퍼컵은 리그1 우승팀과 프랑스컵 우승팀이 단판으로 승부를 가리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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