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과 서한을 주고받으며 양국 간 교류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조선중앙통신은 통룬 주석이 지난해 12월 31일 김 위원장이 라오스 창건 50주년을 맞아 보낸 축전에 대해 답전을 보냈다고 9일 전했다.
통룬 주석은 답전에서 지난해 10월 노동당 창건 80주년 경축행사 참석차 방북한 계기로 열린 정상회담을 상기하며 "두 나라 사이의 협조관계를 보다 깊이 있고 폭넓게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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