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셜미디어 더우인에 인기 인형 라부부가 북한에서 제조되고 있다는 동영상이 올라오자 라부부 제조사가 북한에서 정품을 생산하지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 뉴스(NK NEWS)가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더우인에 “북한에서 생산된 라부부 장난감”이라는 설명과 함께, 벽에 북한 선전 구호가 붙어 있는 시설에서 수십 명이 재봉틀을 사용해 작업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게시자는 라부부로 보이는 인형을 들어 올리며 중국어로 “북한 생산 라인에서 라부부를 보는 느낌은 어떠냐”고 묻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