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위례선 노면 전차 시운전 앞두고 대시민 안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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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위례선 노면 전차 시운전 앞두고 대시민 안전 교육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예정된 위례선 노면 전차(트램) 본선 시운전에 앞서 시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대시민 안전 홍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노면 전차는 도로를 공유해 운행하는 탓에 위례선 전 구간에 13개 교차로와 35개 횡단보도가 설치된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운영하는 송파안전체험교육관 내 위례선 트램 모형을 활용해 트램 주변 위험 요인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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