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형사, 아내는 뉴스 기자로, 두 사람이 서로를 유력 살인 용의자로 의심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극의 긴장감을 쌓는다.
BBC 기자 출신인 앨리스 피니가 2020년 발표한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배경은 영국 시골 마을에서 미국 조지아로 옮겨갔다.
#애플TV: 테헤란 시즌3 국제 에미상 최우수 드라마상 수상작인 ‘테헤란’이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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