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안성기가 영면에 든다.
고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그의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 병원 중환자실에서 눈을 감았다.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 영화인장(5일장)으로 치러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앤 해서웨이도 '유느님' 알아봤다 "전날 광고에서 봐"
'6월 결혼' 문채원 "가정 이룰 생각에 설레…다양한 활동할 것" 소감
육중완, '나혼자산다'에서 아내와 산다…결혼 10년 차 일상 최초 공개
삼성, 15볼넷 앞세워 4연승 질주...한화 불펜 '와르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