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데뷔 58주년을 맞이한 '가왕' 조용필(76)이 '2025–26 조용필&위대한탄생 콘서트' 5개 도시 투어를 서울에서 마무리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 공연기획사 에스제이이엔티에 따르면, 조용필은 이날부터 1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2025–26 조용필&위대한탄생 콘서트' 피날레 공연을 연다.
이번 서울 공연 첫날은 조용필의 죽마고우인 고(故) 배우 안성기(74)의 발인식이 엄수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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