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은 “올해는 시정 성과 완성과 미래 준비의 해”라며 “만화개진(萬和開進)의 자세로 서산의 밝은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특히 시는 올해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 5대 시정 목표를 중심으로 시정을 운영할 방침이다.
풍요로운 경제도시를 목표로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신산업 육성, 지역특화 산단 조성 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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