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경찰서, 피싱 피해 막은 하나은행에 감사장 수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주경찰서, 피싱 피해 막은 하나은행에 감사장 수여

충남 공주경찰서는, 코인투자 수익금을 받으려면 현금 운반비용을 입금하라는 피싱범에 속은 노인을 발견하고 피해를 막은 하나은행 공주지점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하나은행 공주지점 A직원은 고령의 남성이 아무런 말 없이 계좌번호를 주며 1백만원을 이체해달라고 하여 해외 계좌로의 송금 용도를 물어보니, “지인에게 돈을 보내려 한다”는 말에 이상함을 느끼고 즉시 송금을 중단한 후 112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고령의 남성이 코인투자와 전혀 관련이 없음에도 코인투자 수익금 4천 500만원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