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주인이든 상관없어"…그린란드 쟁탈전에 원주민의 한마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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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주인이든 상관없어"…그린란드 쟁탈전에 원주민의 한마디, 왜?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두고 미국이 영토 매입 및 군사적 활용 가능성을 거론하며 덴마크와 갈등을 빚는 가운데 현지 이누이트 사냥꾼은 “미국이든 덴마크든 상관없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그린란드 북부 마을 카나악에 사는 원주민 이누이트 사냥꾼 알레카치아크 피어리(42)는 미국이 그린란드를 소유할 가능성에 대해 "덴마크든 미국이든 한 점령자에서 다른 점령자로 바뀌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피어리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덴마크를 둘러싼 논쟁보다 기후 변화로 인해 해빙(海氷)이 사라지고, 사냥과 어업으로 생계를 유지하기가 어려워진 현실에 더 큰 관심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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