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안성기(74)가 영원히 잠든다.
영결식에선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각각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든다.
안성기의 장례 절차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를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미 죽은 사람인데 왜 난리냐" 상간녀에 분노한 아내
"주방에 있으면 확인해라"…암 위험 경고 나온 '5가지' 제품
50억원 도쿄 집 시호 "내가 샀다…추성훈 생활비 내"
김영임 "남편 이상해와 매일 이혼 원해…화 너무 잘 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