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Wavve)가 범죄를 분석하는 교양프로그램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읽다)'를 16일 첫 방송한다고 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범죄자들이 감옥에서 직접 보낸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그 왜곡된 심리를 해부한다.
첫 티저에는 표창원 프로파일러, 변호사 서동주, 박경식 '그알' 전 PD가 등장해 편지 내용을 분석하며 강한 반응을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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