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공습에 겨울 맹추위 속 우크라이나 2개주에서 100만가구 이상이 정전과 단수를 겪었다.
이어 저녁 업데이트에서는 170만 가구가 단수를 겪었다가 복구됐고, 2만 가구는 여전히 물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썼다.
자포리자주에서는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4시간 동안 정전이 계속됐다가 복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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