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최적 자리는 10번(공격형 미드필더)임을 증명했다.
멀티골을 터뜨린 세슈코 못지않게 브루노도 눈부셨다.
아모림 감독 체제가 막을 내린 현시점에서 브루노가 다시 자신의 주 포지션인 10번을 맡을 가능성은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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