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분 만에 ‘1도움+기회 창출 5회’ 맨유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최적 자리는 10번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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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분 만에 ‘1도움+기회 창출 5회’ 맨유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최적 자리는 10번이 맞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최적 자리는 10번(공격형 미드필더)임을 증명했다.

멀티골을 터뜨린 세슈코 못지않게 브루노도 눈부셨다.

아모림 감독 체제가 막을 내린 현시점에서 브루노가 다시 자신의 주 포지션인 10번을 맡을 가능성은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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