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이혜훈 아파트 뻥튀기 청약 의혹에 "취소 후 감옥 갈 중대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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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이혜훈 아파트 뻥튀기 청약 의혹에 "취소 후 감옥 갈 중대 사안"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서울 강남 아파트 청약 의혹과 관련해 "사기 분양 당첨, 아파트 청약 취소 후 감옥 갈 중대 사안"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주 의원은 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혜훈 부부의 사기 분양 당첨이 밝혀졌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수사하면 즉시 밝혀진다.초대형 분양 비리"라며 "주택법 제65조에 따라 국토부 장관 또는 사업 주체는 부정 청약이 밝혀지면 주택 계약을 취소해야 한다.이혜훈 부부의 소유권은 말소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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