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방진복 입은 김승연…"우주, 어려워도 가야할 한화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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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방진복 입은 김승연…"우주, 어려워도 가야할 한화의 사명"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 경영 행선지로 국내 최대 ‘민간 위성 생산 허브’인 한화시스템(272210) 제주우주센터를 찾았다.

김 회장은 “제주우주센터는 단순한 사업장이 아니라 한화의 우주를 향한 원대한 꿈의 현재이자 미래”라며, “우주는 도전을 멈추지 않는 자에게만 길을 내어준다”고 말했다.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위성 생산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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