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유명 음료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직원이 맨손으로 음료를 제조하는 영상이 공개돼 위생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 중국 매체 시나재경 등에 따르면 푸젠성 장저우시에 위치한 음료 프랜차이즈 브랜드 '차지(Chagee·패왕차희)' 매장에서 유니폼을 입은 직원이 마스크만 착용한 채 손 전체를 음료에 넣어 저으며 촬영한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됐다.
회사는 해당 직원이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인도식 밀크티' 콘텐츠를 따라 하기 위해 남은 재료로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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