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14세 교황, 첫 추기경 회의서 '교회 단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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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14세 교황, 첫 추기경 회의서 '교회 단합' 강조

레오 14세 교황이 9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열린 즉위 후 첫 추기경 회의에서 가톨릭교회의 단합을 강조했다고 EFE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도 이날 회의에 참석했다.

유 추기경은 우리나라 네 번째 추기경으로 2021년 한국인 성직자 최초로 교황청 장관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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