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SB는 이날 "쇼트트랙 선수 선발위원회가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스휠팅에게 출전권을 주기로 결정했다"며 "이에 따라 스휠팅은 이미 따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와 함께 두 종목에서 출전할 것이다"고 발표했다.
네덜란드에선 2018 평창 올림픽 때 요린 테르-모르스가 두 종목에 출전, 롱트랙 여자 1000m 금메달과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동메달을 딴 적이 있다.
스휠팅은 쇼트트랙을 2년 가까이 쉬었지만 롱트랙 여자 1000m, 쇼트트랙 여자 1500m 등 개인전에선 두 종목만 출전하기 때문에 최민정, 김길리를 표적으로 삼고 집중 훈련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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