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나라에서 잘 지내" 한국을 비하하는 발언을 남겼던 우완투수 버치 스미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더불어 "2024년에는 마이애미 말린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총 50경기에 구원 등판하여 56.1이닝 동안 46탈삼진 12볼넷 평균자책점 4.95을 기록했다"라며 "스미스는 다가오는 시즌을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 불펜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했다.
스미스는 2023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100만 달러(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 인센티브 2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하면서 KBO 무대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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