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의 몸으로 카페를 운영 중인 사장이 무책임한 손님을 겪은 뒤 "너무 서러워 눈물이 났다"는 사연을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는 "손님이 아이스 바닐라라테를 주문했는데 음료를 쏟았는지 벽, 의자, 테이블, 바닥 구석구석에 묻어 있었다.컵도 엎어져 있었고 아무것도 닦지 않은 채 아기만 데리고 나간 거였다"라고 설명했다.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A씨에게 위로를 전하는 한편, 손님의 무책임한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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