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세 번째 FA 권리를 행사했던 황재균이 은퇴를 결정, 이제 한화 이글스 손아섭과 김범수, KT 위즈 장성우, KIA 타이거즈 조상우 등 4명만 시장에 남아 있다.
손아섭을 데려가는 팀은 2025시즌 연봉 5억원의 150%인 7억 5000만원을 한화에 건네면 된다.
손아섭의 1년 선배이자 '절친'인 황재균은 손아섭의 현재 근황을 가장 잘 알고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