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열풍에 무릎통증 호소…"안 다치려면 이렇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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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열풍에 무릎통증 호소…"안 다치려면 이렇게 해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 의료계에 따르면 트레일러닝은 지형 변화가 크기 때문에 자세가 무너지면 부상도 쉽게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박기범 세란병원 정형외과 하지센터 센터장은 "내리막길은 속도가 자연스럽게 빨라지고 지면 충격이 증가해 트레일러닝에서 가장 부상 위험이 높은 구간"이라며 "내리막길 부상을 예방하려면 하체 근력과 코어 안정성을 꾸준히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달릴 때에는 무릎을 살짝 굽혀 충격을 흡수해야 한다.접지력이 뛰어난 트레일러닝 전용화를 착용하는 것도 부상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박기범 센터장은 "트레일러닝을 마친 후에는 충분한 회복으로 근육 피로를 관리해야 한다.만약 붓기와 멍,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면 발목과 무릎 인대 손상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며 "러닝 중 반복적으로 같은 부위가 아프거나, 내리막에서만 유독 심한 무릎 통증이 지속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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